이 도구는 이렇게 씁니다
- 메뉴판 사진을 올리거나(JPG·PNG·WEBP), 메뉴를 글자로 붙여 넣습니다. 사진은 글씨가 또렷하게 보이도록 정면에서 밝게 찍은 것이 좋습니다.
- "웹 메뉴로 바꾸기"를 누르면 AI가 메뉴판을 읽어 섹션·메뉴명·영어 이름·가격·설명으로 정리합니다.
- 결과는 세 가지로 나옵니다: 구글 프로필·배달 앱·SNS에 붙일 텍스트 메뉴, 웹사이트에 넣을 HTML, 검색엔진용 구조화 데이터(선택).
- 가격과 메뉴 이름을 원래 메뉴판과 한 줄씩 대조한 뒤 올립니다. 읽기 어려웠던 항목이 있으면 개수를 알려 드리니 빈 가격을 직접 채워 주세요.
이메일을 남기시면 하루 2회까지 무료입니다. 올린 사진은 변환에만 쓰고 저장하지 않으며, 남겨 주신 이메일·전화번호와 업체명만 보관합니다.
웹사이트 메뉴를 사진이나 PDF로 올리면 왜 안 되나요?
사진이나 PDF 속 글자는 검색엔진과 AI가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, "Soft Tofu Stew near me"처럼 메뉴 이름으로 검색하는 손님에게 우리 가게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. 폰에서 확대해야 읽히는 것도 손님에게는 불편합니다.
| 방식 | 검색 노출 | 폰에서 보기 | 수정 |
|---|---|---|---|
| 메뉴판 사진 | 불리함 | 확대 필요 | 다시 찍어야 함 |
| 불리함 | 내려받아야 함 | 파일을 다시 만들어야 함 | |
| 텍스트 메뉴 | 유리함 | 바로 읽힘 | 글자만 고치면 됨 |
사진 메뉴판은 분위기를 보여 주는 용도로 함께 두시고, 메뉴 정보는 텍스트로 올리시는 것을 권합니다. 자세한 방법은 온라인 메뉴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AI가 옮긴 메뉴, 그대로 써도 되나요?
그대로 쓰시면 안 되고, 사람이 한 번 확인해야 합니다. AI는 보이는 그대로 옮기고 읽을 수 없는 가격은 추측하지 않고 비워 두도록 되어 있지만, 흐린 사진이나 손글씨에서는 숫자나 글자를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.
- 가격: 소수점과 숫자 하나하나
- 메뉴 이름: 한글 오타, 영어 철자
- 영어 이름: 직역보다 미국 손님이 알아듣는 표기인지(예: 순두부찌개 → Soft Tofu Stew)
- 매운맛·알레르기 정보: AI가 새로 덧붙인 설명이 사실인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