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도구는 이렇게 씁니다
- 한국어로 가게 소개를 편하게 두세 문장 이상 적습니다. 언제부터, 어디서, 무엇을, 무엇이 다른지 적으면 충분합니다.
- 업종(예: 한식당), 지역(예: Garden Grove CA), 가게 이름을 넣습니다.
- "한/영 소개문 만들기"를 누르면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설명 규격(750자)에 맞춘 영어 소개와 한국어 소개, 손님이 검색할 만한 영어 표현 5개가 나옵니다.
- 사실과 다른 부분이 없는지 확인한 뒤 구글 프로필의 비즈니스 설명 칸에 붙여 넣습니다.
이메일을 남기시면 하루 2회까지 무료이며, 입력한 소개는 저장하지 않고 남겨 주신 이메일·전화번호와 업체명만 보관합니다. 결과는 AI 초안이니 연도·지역·메뉴처럼 사실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.
구글 프로필 설명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?
업종·지역·대표 강점을 앞부분에 담고, 광고 문구 없이 담백하게 쓰면 됩니다. 검색 결과에는 설명의 앞부분만 먼저 보이기 때문에, 이 도구는 영어 소개의 첫 250자 안에 이 세 가지를 넣도록 씁니다.
구글 설명에 넣으면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. 이 도구는 아래 항목을 빼고 씁니다.
- 750자 이내인가
- 웹사이트 주소(URL)나 전화번호가 없는가
- 가격·할인·프로모션 문구가 없는가
- 다른 가게와 비교하는 표현이 없는가
- 사실이 아닌 수상·인증·"최고" 같은 표현이 없는가
병원·치과·한의원은 특정 환자 사례나 치료 결과를 소개문에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.
한국어 소개를 그대로 번역하면 안 되나요?
직역하면 문법은 맞아도 현지 손님에게 어색하게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예를 들어 "정성을 다하는"을 그대로 옮기기보다, 매일 직접 만드는 두부처럼 손님이 상상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실로 쓰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. 이 도구는 영어를 직역이 아니라 현지 손님이 읽기 편한 문장으로, 한국어는 한인 손님용으로 따로 다듬습니다. 두 언어를 어떻게 나눠 쓰면 좋을지는 한/영 이중 언어 마케팅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