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도구는 이렇게 씁니다
- 받은 리뷰를 그대로 복사해 붙여 넣습니다. 영어 리뷰도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.
- 리뷰의 별점(1~5)과 답글 언어(한국어 + 영어 / 영어만 / 한국어만)를 고릅니다.
- 업종과 가게 이름(선택)을 적습니다. 이름을 비우면 답글에 가게 이름을 넣지 않습니다.
- "답글 3가지 만들기"를 누르면 정중·친근·간결 세 가지 톤의 초안이 나옵니다. 하나를 골라 우리 가게 사정에 맞게 한두 단어 고친 뒤 구글 프로필에 게시합니다.
이메일을 남기시면 하루 2회까지 무료이며, 붙여 넣은 리뷰는 저장하지 않고 남겨 주신 이메일·전화번호와 업체명만 보관합니다. 결과는 AI가 쓴 초안이므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없는지 꼭 읽어 보고 올리세요.
나쁜 리뷰에는 어떻게 답글을 달아야 하나요?
변명이나 반박 없이 짧게 사과하고, 구체적인 해결은 공개 답글이 아니라 전화·이메일로 따로 이야기하자고 안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 답글은 리뷰를 쓴 손님보다 그 답글을 읽을 다음 손님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.
이 도구도 별점에 따라 다르게 씁니다.
| 별점 | 답글 방향 | 피할 것 |
|---|---|---|
| 4~5점 | 리뷰에 나온 구체적 내용 하나를 짚어 감사, 재방문 권유 | 모든 리뷰에 똑같은 복사 답글 |
| 1~3점 | 짧은 사과와 개선 의지, 따로 연락할 창구 안내 | 반박, 손님 탓, 공개적인 환불·보상 약속 |
화가 난 상태에서 바로 답글을 쓰면 실수하기 쉽습니다. 초안을 만든 뒤 몇 시간 두었다가 다시 읽고 올리는 것도 방법입니다. 사례별 대응은 나쁜 리뷰 대응 가이드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.
리뷰 답글에서 하면 안 되는 말이 있나요?
있습니다. 리뷰를 조건으로 한 할인·선물 제안, 좋은 리뷰만 골라 받으려는 안내(리뷰 게이팅), 가짜 리뷰 유도는 구글 정책 위반이라 이 도구도 쓰지 않습니다.
- 손님 이름이나 직원 실명을 새로 넣지 않습니다
- 확인되지 않은 사실, 수치, 보장을 적지 않습니다
- 병원·치과·한의원은 상대가 환자였다는 사실을 확인하거나 짐작하게 하는 말, 진료 내용을 쓰지 않습니다. "저희 환자분"이 아니라 "남겨 주신 의견" 정도로 표현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