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도구는 이렇게 씁니다
- 한 달 목표 새 손님 수와 손님 1명 평균 결제액을 넣습니다.
- 예상 클릭당 비용(CPC)과 클릭 → 손님 전환율을 넣습니다. 기본값($2.50, 5%)은 계산을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일 뿐이니, 내 업종·지역의 실제 CPC는 구글 키워드 플래너에서 확인해 바꿔 주세요.
- 마진율과 1년 재방문 횟수를 넣고 계산하기를 누릅니다.
- 필요한 월 클릭·월 광고비·손님 1명 데려오는 비용·첫 방문 기준 이익·재방문 포함 이익·손익분기 전환율을 확인합니다.
계산은 사장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, 입력한 숫자는 어디에도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이메일을 남기시면 하루 2회까지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.
구글 광고 예산은 어떻게 정하나요?
"얼마를 쓸까"보다 "손님 한 명을 데려오는 데 얼마까지 써도 남는가"에서 거꾸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손님 1명이 남겨 주는 이익보다 데려오는 비용이 크면 광고비를 늘릴수록 손해가 커집니다.
이 계산기가 쓰는 식은 단순합니다.
| 항목 | 계산 |
|---|---|
| 필요한 월 클릭 | 목표 손님 수 ÷ 전환율 |
| 필요한 월 광고비 | 필요한 클릭 × CPC |
| 손님 1명 데려오는 비용 | 월 광고비 ÷ 목표 손님 수 |
| 첫 방문 기준 이익 | 손님 수 × 결제액 × 마진율 − 월 광고비 |
| 손익분기 전환율 | CPC ÷ (결제액 × 마진율) |
결과가 적자로 나오면 광고비를 늘리기 전에 전환율부터 봐야 합니다. 리뷰, 전화·예약 버튼, 폰에서 보기 편한 페이지가 갖춰져야 같은 클릭으로 더 많은 손님이 옵니다. 객단가가 높은 메뉴나 시술을 광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.
예산이 적어도 구글 광고를 할 수 있나요?
할 수 있지만, 너무 적으면 구글이 어떤 손님에게 광고를 보여야 할지 배울 데이터가 모이지 않습니다. 처음에는 월 $300 안팎으로 4주 정도 테스트해 실제 CPC와 전환율을 확인한 뒤, 이 계산기에 실제 숫자를 다시 넣어 예산을 조정하는 방식을 권합니다. 자세한 설계는 소액 구글 광고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