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도구는 이렇게 씁니다
- 어디에 쓸 문구인지 고릅니다: 구글 검색 광고, 페이스북·인스타 광고,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.
- 위 칸에 제목(또는 본문), 아래 칸에 설명(또는 광고 제목)을 한 줄에 하나씩 붙여 넣습니다.
- 이메일을 입력하고 글자 수·규정 확인을 누릅니다.
- 줄마다 글자 수, 초과 여부, 거절되기 쉬운 표현이 표시됩니다. 구글 검색 광고는 검색 결과 미리보기도 함께 나옵니다.
구글 광고에서 한글은 왜 두 배로 세나요?
구글 광고는 한글·한자·일본어 같은 2바이트 문자를 1자당 2자로 셉니다. 그래서 광고 제목 30자는 한글로 약 15자, 설명 90자는 약 45자입니다. 영어 기준으로 쓴 가이드만 보고 한글 문구를 쓰면 등록 단계에서 잘리거나 거절됩니다. 이 도구는 이 규칙을 반영해 계산합니다.
| 어디에 | 항목 | 한도 | 한글로는 |
|---|---|---|---|
| 구글 검색 광고 | 제목 (최대 15개) | 30자 | 약 15자 |
| 구글 검색 광고 | 설명 (최대 4개) | 90자 | 약 45자 |
| 페이스북·인스타 | 기본 문구 | 125자 권장 | 넘으면 "더 보기"로 접힘 |
| 페이스북·인스타 | 광고 제목 | 40자 권장 | 넘으면 폰에서 잘림 |
|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| 게시물 / 설명 | 1,500자 / 750자 | 앞부분만 미리보기 |
광고 문구가 거절되는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?
구글 광고는 편집 기준에 맞지 않는 문구를 자동으로 거절합니다. 이 도구가 찾아 주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.
- 광고 제목에 느낌표를 쓴 경우 (설명에는 1개까지 가능)
- 같은 문장부호 반복("!!", "??")이나 이모지
- 강조하려고 전체를 대문자로 쓴 단어 (LA·BBQ 같은 약어는 괜찮습니다)
- 문구 안의 전화번호 — 전화번호 확장 기능을 따로 쓰세요
- 근거 없는 최상급 표현("최고", "1등", "#1") — 수상·출처가 있어야 합니다
거절 기준은 구글이 계속 다듬고 있어서, 이 도구를 통과해도 등록 화면에서 경고가 나올 수 있습니다. 최종 판정은 구글 광고 관리 화면이 합니다. 처음 광고를 시작한다면 소액 테스트 설계 가이드도 함께 참고하세요.